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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
2018-02-09 오후 1:59:47 대한변호사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


    조훈규 기자/평창 동계 올림픽을 맞아 올림픽의 정신인 화합을 소재로 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이 조명 받고 있다.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은 2018년 평창, 2020년 도쿄, 2022년 베이징으로 이어지는 올림픽 개최국 간의 지속적인 교류 및 문화 협력을 강화하고자 준비됐다.



    정선아리랑공연


    다채로운 구성으로 개최되는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백미는 공연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3개국의 민간 예술인이 한데 어울리는 '전통극 초청공연'이다.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은 임형택 연출은 “올해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2020년엔 일본 도쿄올림픽이, 2022년엔 북경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동아시아에서 이렇게 릴레이로 올림픽이 열리는 건 전례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어려울 것이다”라며 행사의 배경을 밝힌 뒤 “이번을 계기로 올림픽 정신을 계승한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이 2년 후, 4년 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 에서는 한국의 정선아리랑문화재단에서 선보이는 아리랑을 비롯해 일본의 노가쿠, 중국의 예극 등 각국의 전통 공연들을 선보인다.


    한일중 각 나라가 펼치는 전통 공연 중 한국은 한민족의 얼과 정신을 담은 대표적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아리 아라리’라는 공연을 선보인다. ‘아리 아라리’가 ‘아리랑’을 대표하는 정선에서 ‘정선아리랑재단’이 선보이는 극인만큼 정통 ‘아리랑’의 향기는 물론 현대인에게 친숙한 뮤지컬, 연극

    뿐만 아니라 농악과 풍물 등 다채로운 공연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관객들을 즐겁게 만들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일본은 6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KANZE SCHOOL’이 노가쿠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과 만날 수 있는 수단으로 여겨져 예로부터 신성시 되어온 공연 장르인 ‘노’와 서민들의 생활을 그대로 담은 ‘교겐’이 번갈아 오르는 형식을 지닌 ‘노가쿠’는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 장르로 손꼽힌다.


    KANZE SCHOOL은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에서 ‘하고로모’라는 제목의 ‘노가쿠’장르의 공연을 선 보일 예정으로, ‘하고로모’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선녀와 나무꾼’과 유사한 구조인 어부와 선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이색적인 면모와 친숙함을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26대째 계승되고 있는 일본의 전통 극단 ‘KANZE’의 27대 후계자가 최초로 한국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져 국내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의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마지막으로, 중국 공연단은 스웨덴의 작가 스트린베리의 자연주의작품 ‘미스 줄리’를 소재로 중국 국내에서 손꼽히는 예술 전문 학교인 ‘중국희곡학원’의 재학생과 졸업생이 합동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평균 4~5세부터 연기와 아크로바틱 등을 수학한 ‘중국희곡학원’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현지에서 중국 전통 예술의 계승자로 불릴 정도로 우수한 실력을 자랑하는 공연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예술 장르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있는 중국 허난성 지방의 전통극인 ‘예극’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와 현란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편견을 넘어서는 흡입력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한중일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공연 ‘햄릿_아바따’가 공연 된다는 점이다.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의 예술감독을 맡은 임형택이 연출을 맡은 이 공연은중국 국가경극원 1급 배우로 중국의 대표적인 전통극양식인 경극의 무형문화재급 배우로 알려진 가오 무 츈 배우가 출연한다. 또한, 중국희곡학원 부교수이자, 현지에서 톱 배우로 꼽히는 왕 샤오 옌 배우가 출연할 뿐만 아니라, 일본 대표배우로 일본내 국립극단의 역할을 하는 역시 SPAC(Shizuoka Performing Arts Center)의 주연 배우인 타케이 미키 배우가 무대에 오른다.


    이에 대해 임형택 연출은 “한일중은 다소 어색한 관계가 있지만 공연을 하는 배우들은 그런 부분이 전혀 없다. 이것이 예술이 가지는 힘이 아닐까 싶다. 정치적으로 풀지 못한 많은 것들이 공연예술을 통해 풀려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희망을 전하며 “올림픽과 함께하는 많은 행사 중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 전통극 초청공연도 소중한 사람들의 손을 잡고 와서 보신다면 즐겁고 흥겨움을 느낄 수 있는 알찬 공연으로 구성됐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다. 아침에 출발하는 셔틀 버스도 있어서 편하게 와서 공연보고 가실 수도 있으니 나들이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국, 일본, 중국의 수준 높은 전통극과 동아시아 세 나라의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합동 공연 ‘햄릿 아바따’는 오는 10일부터 정선아리랑센터에서 개막하는 ‘한일중 올림픽 컬처로드’전통극 초청공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링크 문화올림픽 전용창구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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