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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 새 동력 마련

2018-04-05 오후 3:08:41 대한변호사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도내 섬유산업 고부가가치화 새 동력 마련


    국민안전과 함께하는 섬유소재산업 기반 확충


    이정숙 기자/ 최근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은 산업현장에서 각종 위험 요소로부터 개인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입거나 착용하는 안전보호복 및 보호장구를 개발하는 사업이라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은 국가 산업으로 꾸준히 성장하여 세계 안전보호 섬유시장은 ‘14년 353억불에서 ’20년 524억불, 연평균 6.8%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미국, 일본 및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 기술에 의존하고 있으며 국내 기술수준도 선진국의 78% 수준이며 표준 및 인증수준은 10~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국가 안전보호 제품산업의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방안 마련을 위해 산업부, 에코융합섬유연구원과 함께 2014년부터 연구기획사업을 착수하여 R&D 기술개발 등 사업발굴을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2015년 말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여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 종합추진 내용에 첨단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 고도화를 위해 기술 국산화, 제품화 확대 시급성을 명시화하고 수많은 객관적 데이터를 제시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육성에 대한 당위성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도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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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대한변호사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4-05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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