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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38년 된 덕진공원 연화교 재가설 본격화 추진
2018-04-10 오후 1:39:52 대한변호사신문TV mail seoulmaeil@daum.net

    전주시, 38년 된 덕진공원 연화교 재가설 본격화 추진


     

    최채근 기자/ 전주시가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덕진공원 연화교를 철거하고 재 가설하는 공사에 돌입한다. 덕진공원 연화교는 지난 38년 동안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장소로 널리 사랑받았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주시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시는 4월부터 덕진연못 내 연화교를 철거하고 같은 자리에 교량을 다시 설치하는 덕진공원 연화교 재 가설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으로, 재 가설되는 연화교는 덕진공원을 상징하는 연꽃문양을 접목한 디자인으로 전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되어진다.


    특히,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중 실시설계를 완료한 후, 2019년 말까지 재 가설 공사를 추진할 예정인데, 연화교 재 가설이 완료되면, 덕진공원이 한층 더 안전한 관광지로 탈바꿈되고, 연간 1100만 명 이상이 찾는 전주한옥마을과 함께 전라북도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화교는 덕진연못을 가로지르는 교량(길이260m, 폭1.2m, 높이16.0m)으로, 그간 수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만개한 연꽃과 연잎 사이를 걸으며 연꽃 체험 등 매력적인 경관의 요소들을 다른 눈높이로 감상할 수 있어 널리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개설된 지 38년이 경과하면서 시설이 노후화돼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지 못하고, 안전진단결과 'D'등급으로 판명돼 철거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전주시 관계자는 말했다.


    전주시는 관련 전문가와 시민단체 등과 함께 꾸준히 논의해온 결과 기존 연화교를 철거하는 대신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량을 재 가설키로 최종 결정했고, 연화교 재가설 사업과 함께 덕진공원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천년카페 정자(3동) 신축, 삼태극 은하수길 조성, 연못 주변에 야간경관 조명사업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연화교 재가설사업과 삼태극 은하수길 조성, 야간경관 조명사업 등이 모두 완료되면 시민들이 덕진공원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한옥마을 관광객의 발길도 덕진공원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어지고 있는데, 덕진공원 연화교 재 가설 문의처는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063-281-2286 전주완판본체 개발을 기념해 전주소식 ‘온통’의 모든 글꼴을 전주완판본체로 적용했다고 전주시 관계자는 밝혔다.  


     

     

     


     



    <저작권자©<대한변호사신문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04-10 13:39 송고
    전주시, 38년 된 덕진공원 연화교 재가설 본격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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